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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 창’ 4차 산업혁명에서 사라질 직업과 사라지기 힘든 직업은?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0.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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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23일 ‘시사기획 창’에서는 ‘교실 이데아’를 방송했다.

알파고에 4:1로 대패했던 이세돌.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 성큼 다가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로봇 바리스타, 택배 사업에 투입되는 드론, 무인 승용차뿐만 아니라 트럭도 실현될 전망이다.

무엇이든 상상하면 만들 수 있다는 3D 프린터는 집까지 만들 수 있다.

KBS1 ‘시사기획 창’ 방송 캡처
KBS1 ‘시사기획 창’ 방송 캡처
KBS1 ‘시사기획 창’ 방송 캡처
KBS1 ‘시사기획 창’ 방송 캡처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은 앞으로 직업군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기자가 사라질 확률은 57%다.

다보스 포럼의 2016년 자료를 보면 2020년까지 717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고 밝혔다.

7살 이하 어린이들은 앞으로 기존에 없는 새로운 일자리를 가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이트칼라나 블루칼라가 아닌 뉴칼라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소개한 자동화 대체 가능성 높은 직업군, 그리고 자동화 대체가 힘든 직업군을 보면 창의력이 필요한 직업이 대체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서는 암기와 정답 맞히는 인재를 요구하지 않는다. 문제를 제기할 줄 알아야 하며 풀 줄 알고 해결 능력이 있어야 한다.

KBS1 ‘시사기획 창’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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