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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남기애, 강은탁-이영아 아들 윤수 사진 보고 그리워…정혜인 자식 있다는 사실에 ‘깜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2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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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는 남기애는 강은탁의 아들을 보고 싶어하고 정혜인은 강은탁의 자식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영옥(남기애)과 정빈(정소영)은 정한(강은탁)의 아들 윤수를 보고 싶지만 그 동안의 일로 볼 수가 없었다.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정빈(정소영)은 가영(이영아)을 찾아가서 윤수를 보여달라고 하지만 단박에 거절을 당했다.
 
영옥(남기애)은 박주임이 찍어 온 윤수 사진을 보고 그리운 마음이 더해 갔다.
 
한편, 에밀리(정혜인)는 영옥(남기애)에게 모피 선물을 가져왔다가 거절을 당했다.
 

또 에밀리는 정빈(정소영)을 통해서 가영(이영아)에게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세나(홍수아)를 찾아가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끝까지 사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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