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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김 한도 초과”…뉴이스트 W 백호, 얼굴 소멸 직전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0.2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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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뉴이스트 W 백호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23일 오후 뉴이스트 W는 공식 SNS에 “블럭 찾다 끝나버린 망고 배코 나노 블럭 만들기(?) 혹은 개봉기 뜯을 때부터 잘못됨을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호는 한 손에 나노블럭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소멸될 듯 작은 얼굴과 투명한 피부가 몽환적인 아우라를 뿜어낸다.

뉴이스트 W 공식 트위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모 대박 대존잘러들”, “내가 다 만들어줄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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