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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여우상’ 김다미, 과거 영화제 수상도 다시금 화제...‘판타지아영화제’까지 휩쓸어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0.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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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최근 한 영화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은 김다미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에 “#판타지아영화제 #슈발누와르상 #김다미 배우의 비하인드 스토리 빨리오세오. 예쁘다미가 잔뜩! 마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타지아영화제에서 수상하고 있는 김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청순한 그의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니지먼트AND SNS
매니지먼트AND SNS

김다미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한편, 22일 한 영화시상식에서 김다미는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김다미는 해당 영화 속 ‘구자윤’ 역을 맡아 깊은 감정 연기는 물론 액션, 반전 매력까지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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