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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돌아온 추상미…“10년 만에 출연”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10.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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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3일 방송된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추상미가 출연했다.

배우 추상미는 10년 만에 영화감독으로 돌아왔다.

추상미는 “2008년 미니시리즈를 끝으로 활동을 접었고, 10년 만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결혼하고 4년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고 몸도 너무 약해서 몸을 만들면서 쉬어보자 하며 활동을 접었다. 지금 아이는 8살이고 학교에 들어가서 학부모가 됐다”고 말했다.

추상미는 “2008년부터 쉬다가 2009년 유산을 했다. 충격이 컸다. 충격을 잊기 위해 영화공부를 했다. 영화감독은 원래 가지고 있던 꿈이었다. 그래서 대학원에 들어가 영화를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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