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가요무대’ 윤수일, ‘터미널’-‘갈대’ 연이어 열창…나이 잊은 ‘원조 조각미남 가수’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0.22 22: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아! 가을인가’ 편을 방송했다.

22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문주란·차도균·김상배·박재란·김국환·박우철·강민주 등이 출연해 공향의 이별, 돌지않는풍차,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차중락), 조약돌(박상규), 님, 번지 없는 주막(백년설), 아마도 빗물이겠지(이상열), 서울의 모정(패티김), 짝사랑(고복수) 등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가요무대’ 윤수일, ‘터미널’-‘갈대’ 연이어 열창…나이 잊은 ‘원조 조각미남’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윤수일·레이디티·박정식·윤승희·최예진·수연 등이 출연해 갈대, 터미널, 너(이종용), 하늘에게 물으니, 그리운 건 너(데블스), 향수에 젖어서(지은아), 보슬비 오는 거리(성재희), 높은 하늘아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윤수일은 자신의 히트곡인 터미널과 갈대를 연이어서 부르며 환갑이 넘은 스스로의 나이를 잊은 듯한 열창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원조 조각미남’ 윤수일은 1955년생 63세로, 데뷔 때부터 빼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금까지도 윤수일 밴드로 왕성환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