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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레이블’ 전소미, 편안한 츄리닝 복장으로…‘안경쓴 모습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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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한 전소미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선신발과 전소미 63타자가 포인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속 전소미는 키보드로 무언가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편안한 츄리닝 복장인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여전히 아름답네요”, “보기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JY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지 후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했다.

그는 2001년 3월 9일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이다.

그의 아빠 매튜 다우마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다.

매튜 다우마가 출연하는 ‘진짜사나이 300’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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