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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강성연 남편 김가온, 직업은 뉴욕대학원 석사 출신 피아니스트…‘억대 연봉 이상 추정’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0.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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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강성연이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하며 남편 김가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7년차 부부인 두 사람은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여전히 신혼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강성연과 함께 예능에 종종 출연했던 김가온의 직업과 연봉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바.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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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남편 김가온의 직업은 피아니스트다. 그는 뉴욕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현재 교수직을 맡고 있다. 

현재 교수직, 앨범 저작권료, 공연수익 등 연봉이 억대 이상으로 추정된다.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같은 여행지 다른 여행을 즐기는 남편과 아내의 모습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취향 존중 부부 여행 ‘따로 또 같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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