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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소설가 귀여니 이윤세, 근황에 이목집중…’이미 결혼까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0.2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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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인터넷 소설가 귀여니(본명 이윤세)의 근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귀여니는 인터넷 소설 ‘늑대의 유혹’, ‘그놈은 멋있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내 남자친구에게’ 등으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인물.

지난 6월 한 매체는 귀여니가 5월 결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귀여니의 결혼식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1985년생인 귀여니의 나이는 34세.

귀여니의 근황은 6월 8일 스브스뉴스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문명특급’에서도 확인됐다.

스브스뉴스 ‘문명특급’ 캡처
스브스뉴스 유튜브 ‘문명특급’ 영상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인터뷰에서 귀여니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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