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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동차부품공장서 화재…2억 피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0.2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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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울산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21일 오후 2시께 울산시 남구에 있는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미션오일펌프 성능시험기와 공장 건물 일부(130여㎡)를 태워 2억4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합뉴스
울산 자동차부품공장서 화재 / 울산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성능시험기 쪽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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