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순위] 21일 ‘퍼스트맨’ 한국 박스오피스 1위…‘암수살인’-‘베놈’ 등 뒤이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0.21 01:5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21일 영화 ‘퍼스트맨’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퍼스트맨’ 은 점유율 29.6%로 알려졌다.

영화 ‘퍼스트맨’은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지난 20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일간 박스오피스 기준에 따르면 ‘퍼스트맨’은 누적관광객 303,977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누적 매출액은 2,805,992,557원으로 알려졌다. 

영화진흥위원회

이어 영화 ‘암수살인’이 점유율 24.7%를 달성하며 2위를 달성했다.

‘암수살인’은 시체도 수사도 없는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형사와 살인범의 대치를 그리고 있다. 

현재 누적매출액은 28,729,382,871원이며 누적 관객수는 3,285,937명을 돌파했다. 

한국 박스오피스 3위는 ‘베놈’이 18.9%의 점유율을 보이며 차지했다.

이어 ‘스타 이즈 본’,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등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