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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무비월드’ 영화공작소, ‘명당VS목격자’ 과거와 현재의 부동산무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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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명당’과‘목격자’가 나왔다.
 
20일 방송된 sbs‘접속! 무비월드-영화공작소’ 코너에서는‘명당’과‘목격자’를 소개했다.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명당’에서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지관 박재상(조승우)는 명당을 이용해 나라를 지배하려는 장동 김씨 가문의 계획을 막다 가족을 잃게 된다.
 
13년 후, 복수를 꿈꾸는 박재상 앞에 세상을 뒤집고 싶은 몰락한 왕족 흥선(지성)이 나타나 함께 장동 김씨 세력을 몰아낼 것을 제안한다.
 
또 ‘목격자’에서 모두가 잠든 새벽, 비명소리를 듣고 베란다에 나간 상훈(이성민)은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신고를 하려는 순간,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자신의 아파트 층수를 세는 범인(곽시양)와 눈이 마주치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접속! 무비월드’는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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