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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김종민과 녹음실 투샷 공개…‘나이 잊은 귀여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0.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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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코요태 신지와 김종민의 투샷이 이목을 모은다.

신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요태 #김종민 #신지 #녹음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에 모인 신지와 김종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김종민 /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김종민 / 신지 인스타그램

특히 나이를 잊은 듯한 귀여운 두 사람의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 김종민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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