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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필모 소개팅녀 서수연, 일상 속 청순 미모…‘시작하는 연인의 달달함’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0.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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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이필모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서수연이 그와의 본격 연애를 시작하며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7월 서수연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야외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최근 서수연은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 이제 시작하는 달달한 연인의 모습을 보이며 설렘을 유발했다.

서수연의 나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1세다. 그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학생으로, 현재 박사과정을 밟으며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이 출연 중인 TV조선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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