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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라잉넛, “노래방 사장님들 원망에 노브레인이라고 할 때 있다” ··· ‘말 달리자’ 에피소드 공개해 관객 폭소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10.2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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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크라잉넛이 자신들을 가끔 노브레인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크라잉넛이 자신들을 가끔 노브레인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유희열이 크라잉넛의 대표곡인 ‘말 달리자’가 노래방 사장님들이 굉장히 싫어하는 노래라는 사실을 밝혔다.

크라잉넛은 곧바로 유희열의 말을 인정했다.

크라잉넛의 한 멤버가 자신들이 노래방에서 ‘말 달리자’를 부른 적이 있다, 그때 노래방 사장님이 이 노래 만든 놈들 잡히기만 해보라고 엄포를 놓은 적이 있었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이유는 이 노래만 나오면 손님들이 마이크를 집어던지고 벽에 구멍을 뚫기 때문이라는 것.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다른 멤버는 이런 상황 때문에 불리한 땐 노브레인이라고 한다고 말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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