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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정, 윤기원과 이혼 후 지상파 출연에 과거 재조명…‘자기야 저주?’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0.1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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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황은정이 지난달 지상파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하며 윤기원과의 이혼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기원-황은정 부부는 지난 5월 결혼 5년 만에 이혼소식을 전했다.

윤기원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8일 “윤기원, 황은정 부부가 협의 이혼했다. 이혼에 대한 구체적 사유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려바”고 밝혔다.

이 부부부는 ‘자기야’에서 남다른 금실을 자랑해 더욱 충격을 주고있다.

‘우리말 겨루기’ 방송캡쳐
‘우리말 겨루기’ 방송캡쳐

윤기원, 황은정은 2011년 ‘버디버디’로 인연을 맺은 뒤 이듬 해 5월에 결혼했다.

당시 11세 나이 차로 화제를 모으며 ‘자기야’에 출연해 화목한 모습을 보이기도.

당시 ‘자기야’에 출연했던 양원경,박현정 부부, 이세창, 김지연 부부, LJ, 이선정 부부, 배동성, 안주현 부부, 김혜영, 김성태 부부, 故 김지훈, 이종은 부부, 김완주, 이유진 부부, 강세미 부부 등에 이어 윤기원, 황은정 부부가 11번 째 이혼 소식을 전하며 프로그램 진정성 문제까지 제기됐다.

이에 ‘자기야 저주’라는 말까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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