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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배우 윤소희, ‘마녀의 사랑’ 종영 후 행보는?…‘탐나는 크루즈’부터 ‘영화제 홍보대사’까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0.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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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 상큼한 연기를 펼친 윤소희가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19일 그랑앙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최근 ‘탐나는 크루즈’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방영을 앞두고 있으며 곧 방송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이어 그랑앙세 측은 “차기작 역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오는 25일 열릴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발탁된 윤소희는 현재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윤소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배우 윤소희는 19일 ‘서울패션위크 미스지콜렉션쇼’에도 참석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 8월 종영한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 사랑을 믿었다가 마력을 잃어버린 마녀 강초홍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식샤를 합시다’, ‘군주 - 가면의 주인’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뽐낸 그가 또 어떤 모습으로 변신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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