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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마닷), 홍수현-이덕화와 즐거운 일상 보내…“이 와중에 빛나는 미모”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0.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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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도시어부’ 마이크로닷(마닷)이 홍수현, 이덕화와 오붓한 일상을 보냈다.

최근 마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듯한 식사 [규옹은 부재중] infectious amount of love and happines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크로닷은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즐거워 보이는 세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와중에 언니의 빛나는 미모” “덕화형님 손에들린 건 청첩장?” “두 분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마이크로닷은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그는 최근 홍수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큰 화제를 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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