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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키스’, 갑작스런 키스로 시작된 이별하고 싶은 네 남녀…‘현실적인 웹드라마로 인기’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0.1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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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시작은 키스’는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한 웹드라마로 지난 1월 오픈됐다.

노성수-신도현-김관수-공유림 / 공유림 인스타그램

드라마에는 신예 배우 신도현, 김관수, 공유림, 노성수가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시작은 키스’는 갑작스런 키스로 시작된 이별하고 싶은 네 남녀의 진심! 진짜 사랑을 시작하는 그들의 얽히고설킨 달콤쌉싸름한 상상 초월 망상 로맨스를 그린다. 

총 20부작인 ‘시작은 키스’는 현실적인 청춘남녀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평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월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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