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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터키 알파고, 막방 아쉬움 전해...그의 직업은?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0.1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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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터키 알파고가 마지막 방송을 알렸다.

최근 알파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한국 처음이지 터키 편은 이번주 막방입니다... 일단은 터키 일정이 있는데도 와 주신 미카일 형, 메르트, 그리고 지핫 쌤에게 늘 "감축 드린" 마음이 있습니다. 제 친구들 때문에 고생이 많으신 피디님, 제작진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4주 동안 재미있게 대화를 나눠주신 김준현 선배, 조승연 작가님, 아영 씨와 딘딘 씨에게 '감축 드립니다' 그 동안 재미있게 시청하시며 응원하신 모두분들께 다시 감사를 드리며 이번 주도 잘 부탁드립니다 ^^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터키편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알파고시나씨 #알파고 #김준현 #조승연 #신아영 #딘딘 #터키 #광화문 #한국역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파고는 프로그램 출연진과 함께 인증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알파고 시나씨 인스타그램
알파고 시나씨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서와 시즌 중 제일 재밌었는데 이번주가 막방이라니”, “채널 돌리다 봤어요!! 반가웠어요 ㅋ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터키 출신 알파고 시나씨의 직업은 외신기자로 신문사 편집장도 역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터키 알파고가 출연 중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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