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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언’ 톰 크루즈, 감탄 자아내는 리즈시절 모습…‘꽃미남의 정석’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0.1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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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톰 크루즈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18일 채널CGV에서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오블리비언’이 방송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리즈시절 역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톰 크루즈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톰 크루즈 / 온라인 커뮤니티
톰 크루즈 /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톰 크루즈의 젊은 시절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잘생기긴 했다”, “톰 아저씨의 리즈시절”, “지금도 잘생겼지만 완전 미소년이었네”, “톰 좋음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톰 크루즈는 지난 1981년 영화 ‘끝없는 사랑’으로 데뷔해 어느덧 37년 차 배우다.

그는  ‘7월 4일생’, ‘미션 임파서블’, ‘바닐라 스카이’, ‘오블리비언’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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