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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량산서 육군 중사 숨진 채 발견…군 조사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0.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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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인천 청량산에서 육군 중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오전 11시 15분께 인천 연수구 한 야산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중사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군부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께 A씨 부모로부터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뉴시스
뉴시스

 
경찰과 군 수색 병력은 부대 인근 청량산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발견 당시 사복을 입고 있었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군 헌병대는 A씨의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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