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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 강민경, 각도의 중요성 무시하는 외모…‘무슨 생각 중이지?’

  • 권혜민 기자
  • 승인 2018.10.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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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민 기자] 다비치(Davichi) 강민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강민경은 민낯에 가까운 화장에도 뽀얀 피부를 자랑해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다비치 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 강민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민이 많은 표정이시네요”, “진짜 너무 예쁘다”, “사랑해요 누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는 1990년 8월 3일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그가 속한 다비치는 7월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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