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서정희 딸 서동주, 과거 샌프란시스코에서 여유로운 일상…‘매력적인 분위기 물씬’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18 15:5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나연 기자] 서동주가 일상을 공개했다.

과거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a date with my fav gal AND we got in-and-out burger!”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예뻐요” , “보기좋네요~” ,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는 서정희와 서세원의 딸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 2015년 서동주는 전남편과 합의 이혼을 했다.

1983년생인 서정희 딸 서동주의 나이는 올해 36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