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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빈첸, 3년 전 과거사진 게재…“16살의 병재 말랐었네”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8.10.1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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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오반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오반은 자신의 SNS에 “3년 전 부터의 인연 19살 오반 16살 빈첸 근데 병재야 너 졸라 말랐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반은 빈첸과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풋풋한 청소년기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반씨는 지금이랑 똑같이 생겼당,,,”, “치킨이 지금의 병재님을 만들었대요,,”, “와 병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반 인스타그램
오반 인스타그램

오반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이다.

그는 지난 8월21일 ‘스무살이 왜이리 능글맞아 (Feat. 숀 (SHAUN))’으로 오반하면 떠오르는 ‘과일’의 뒷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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