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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노중훈 작가, 노란 재킷으로 시선강탈 ‘신우식 스타일리스트 견제 의상?’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0.1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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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노중훈 작가가 노란 재킷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FM 목요일의 남자! 노중훈 여행작가!!! 길 잃은 노작가님의 슬픈 표정.... 노작가님의 길 좀 찾아주세요~ #굿모닝fm김제동입니다 #굿모닝fm #김제동 #동디 #노중훈 #여행작가 #머스터드 #노랑자켓 #동디랑_노작가님_너무_편해보이는거_아닙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제동의 팔짱을 끼고 있는 노중훈 작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를 견제하는 듯한 노중훈 작가의 패션이 이목을 끈다.

매주 수요일 ‘오늘 뭐 입지?’ 코너에는 신우식 스타일리스트가, 목요일 ‘고독한 여행가’ 코너에는 노중훈 작가가 고정 출연 중이다.

1974년생인 김제동의 나이는 45세.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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