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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 김혜은, “여사장 역할 위해 담배 배웠다”…당시 모습 재조명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0.17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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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김혜은이 ‘범죄와의 전쟁’ 촬영 이후 담배에 지배당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혜은은 ‘인생술집’에 출연해 당시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담배를 배웠다고 말했다.

극중 여사장 역을 맡은 김혜은은 당시 직접 레슨도 받고 담배를 배웠다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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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먼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담배에 지배당했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 번은 회식 때 담배를 찾는데 동료 조진웅이 “지금 피우면 평생 피워야돼”라는 말에 끊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범죄와의 전쟁’은 지난 2012년 2월 2일 개봉, 최민식, 하정우, 조진웅, 마동석, 곽도원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관객수 4,720,05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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