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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서유정, 3살 연상 남편 첫 공개 ‘껌딱지 부부’ 19금 부부생활~

  • 김새롬 기자
  • 승인 2018.10.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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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기자] 아내의맛’ 서유정이 3살 연상 남편과의 행복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오늘 16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맛')에서는 결혼 1년 차 서유정과 남편 정형진과의 ‘껌딱지 부부’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남편 정형진 씨는 3살 연상으로 금융업에 종사하고,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마흔이 넘은 나이에 결혼, 남들보다 조금 늦은 신혼을 보내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정은 세수도 하지 않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와 완벽한 미모로 다른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늦은 신혼 부부 답게 남편과 눈만 마주치면 꿀 떨어지는 19금 스킨십을 선보여 부러움을 샀다.

 

또한 평소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 남편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밥상의 여왕’의 모습을 보여주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번거로운 김구이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초간편 꿀 팁을 전해주어 ‘장금이’와 같은 요리 실력을 과시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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