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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김현중, 초집중 대본 열공, 이유 있는 연기 성장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4.01.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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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감격시대' 김현중이 엄청난 집중력으로 대본에 몰두해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김현중(신정태 역)이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보조장치를 착용하고 대본에 초집중해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김현중 / 사진=레이앤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현중은 ‘정태’의 의상 위에 추위를 이기기 위해 파카를 겹쳐 입고, 대본에 열중해 있는 모습이다. 이날 촬영은 새벽 4시부터 진행되었는데 김현중은 다른 지방에서 촬영을 마치고 와 12시부터 대기하면서 대본을 보며 촬영을 진지하게 준비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보조장치를 착용하고 대본에 몰입해 있는 김현중은 숙지해온 대본을 확인하며 보다 섬세한 내면 연기를 위한 감정선을 잡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김현중은 완벽하게 대본을 숙지한 상태로 연기에 몰입하기 때문에 촬영이 시작되면 오히려 대본은 보지 않고 자신이 연구해온 연기에 대해 김정규 감독과 의논하며 캐릭터의 깊이 감을 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소화해야 하는 액션 장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대본에 열중하며 연기에 몰입하는 김현중의 모습은 현장의 스태프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열정이 넘친다는 후문이며 김현중의 연기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이미 칭찬이 자자하다.
 
지난 4회 방송 말미 “돼”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시청자들을 열광시킨 김현중은 짧은 분량의 등장을 통해서지만 뛰어난 액션 감각과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주 ‘감격시대’ 방송에 김현중의 본격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배우로서 한 층 성장한 김현중을 만나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감성누아르'인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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