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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대진침대보다 더 높은 라돈 검출량...‘생리대-여성용 속옷-마스크팩까지’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0.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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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뉴스룸’에서는 특허받은 생리대에서 검출된 라돈에 대해 보도했다.

1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기준치가 넘는 라돈이 검출된 특허 생리대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특허를 받은 고가의 생리대에서 기준치를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 해당 제품은 최근까지 SNS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오늘습관’ 생리대.

이 제품을 두고 라돈 측정을 한 결과, 제올라이트 패치에서 라돈이 검출됐다. 이는 대진침대에서 검출된 량보다 많은 수치인 것으로 드러났다.

JTBC 뉴스룸 화면 캡처
JTBC 뉴스룸 화면 캡처

생리대를 넘어 여성 속옷과 마스크팩에서도 원료 물질이 발견됐다.

해당 여성용 속옷은 10만원에 가까운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었다. 또 이 회사의 마스크팩에서도 라돈이 검출됐다. 사람의 살에 직접 닿는 제품이기에 더 깐깐해야 해야하는데 기준치 자체가 없는 것이 문제인 것으로 지적됐다. 

이 제품 회사의 홈페이지는 닫혀있는 상황.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커지고만 있다.

jtbc ‘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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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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