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박현영, 조명탑 필요 없는 ‘자체발광’ 미모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0.16 16: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인정 기자]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박현영의 미모가 뭇 남성의 마음을 흔들었다. 

16일 오후 박현영은 자신의 SNS에 “그 선 넘으면 정색이야 beep”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영은 ‘최강삼성’ 문구가 적힌 슬로건을 들고 화사한 미소를 발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애박”, “넘모 여신이자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현영 인스타그램
박현영 인스타그램

1999년생인 박현영의 나이는 올해 20세.

박현영은 삼성 라이온즈의 치어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