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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정박 어선 불…인명피해 없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0.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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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전남 여수시 구동항에 정박 중인 낚싯배에서 불이 났다.
 
15일 오후 8시께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 정박 중인 낚싯배 H호(9.77t·여수선적)에서 불이 나 해경과 119에 의해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기관실과 침실 일부가 탔으며, 선장과 선원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15일 오후 8시께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 정박 중인 낚싯배 H호(9.77t·여수선적)에서 불이 나 해경과 119에 의해 50분만에 진화됐다. 2018.10.15. (사진 = 여수해경 제공) / 뉴시스
15일 오후 8시께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 정박 중인 낚싯배 H호(9.77t·여수선적)에서 불이 나 해경과 119에 의해 50분만에 진화됐다. 2018.10.15. (사진 = 여수해경 제공) / 뉴시스

 

진화 작업에는 소방차 6대, 경비함정 2척, 해양경찰관과 소방대원 40여 명이 동원됐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연기와 함께 불꽃이 일었다”는 선장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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