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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주한 멕시코 대사관 공로패 수여…”언제 어디서든 노력하겠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0.1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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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주한 멕시코 대사관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지난달 20일 크리스티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한 멕시코 대사관으로부터 받은 공로패는 내가 멕시코라는 국가를 한국에 알리기 위해서 했던 수 많은 나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의미있는 것이었음을 알려주었다. 멕시코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기 위한 몇년간의 나의 노력들이 인정받는 순간이었기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멕시코를 향한 애정을 통해 더 나은 멕시코 대표로서 언제 어디서든 노력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로패를 받으며 미소짓고 있는 크리스티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인스타그램

특히 크리스티안의 뛰어난 한국어 실력이 눈길을 끈다.

1993년생인 크리스티안은 한국 나이로 26세.

크리스티안은 JTBC ‘비정상회담’,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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