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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다보탑-첨성대, 경주 랜드마크들 애절함으로 관객 귀 사로잡다 ··· ‘EXID 솔지 추정’ 동막골소녀 6연승 성공할까?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10.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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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다보탑과 첨성대가 장리인의 ‘Timeless’를 불렀다.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다보탑과 첨성대가 장리인의 ‘Timeless’를 불러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다보탑은 차분한 목소리로 ‘Timeless’의 첫 소절을 시작했다.

첨성대는 맑은 목소리의 소유자였다.

다보탑과 첨성대 두 사람은 멋진 하모니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또 두 사람 모두 노래하는 내내 예사롭지 않은 면모를 보여줬다.

다보탑과 첨성대는 애절함을 가득 담은 음색으로 가왕을 위협했다.

판정단들은 다보탑과 첨성대의 목소리에 격조가 있다며 두 사람의 무대를 극찬했다.

다보탑과 첨성대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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