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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가수 우연이-손빈, 나이 잊은 외모와 명품 가창력 선보여... 송해 나이도 눈길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0.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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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4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경남 함양군을 찾았다.
신라의 진성여왕이 이끌었던 천년 숲이 돋보이는 상림공원에서는 산삼 축제도 열리고 있다.
세 번째 초대가수는 서울패밀리의 위일청과 함께 여러 방송 무대를 보여줬던 가수 우연이다. 특히 ‘이제는’을 부르며 방청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그 남자’를 부르며 그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네 번째 초대가수는 ‘그 물’이라는 새로운 느낌의 노래를 부른 가수 손빈이다.
항상 화제가 되고 있는 송해의 나이는 92세로 만으로는 91세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