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전국노래자랑’ 가수 조은성-박구윤, 아리따운 목소리 인상적... 나이 잊은 송해도 인정한 인기가수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0.14 12:3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병훈 기자] 14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경남 함양군을 찾았다.
신라의 진성여왕이 이끌었던 천년 숲이 돋보이는 상림공원에서는 산삼 축제도 열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요즘 중장년층들이 자주 따라 부른다는 가수 조은성이 출현했다.

그 따라 부른다는 노래는 ‘곰배령’이었다. 그 목소리만 들어도 사극의 아리따운 배경이 떠오른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앞서 첫 번째 초대가수는 전국노래자랑의 자랑인 가수 박구윤이었다.
이날 방송에도 ‘나무꾼’을 부르며 그 특유의 창법을 자랑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