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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7080’ 가수 이은미, 나이 잊은 가창력... 가을과 어울리는 ‘어떤 그리움’ ‘세월이 가면’ ‘가을 편지’ ‘애인 있어요’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0.13 23:59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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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독서의 계절이 왔다.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독서의 계절 가을.
여기에 음악이 빠질 수 없다.
특별히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들로 준비한 가수가 13일 ‘콘서트 7080’의 첫 무대를 장식했다.
책도 2권이나 낸 가수 이은미다.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KBS1 ‘콘서트 7080’ 방송 캡처

‘어떤 그리움’으로 시작한 가수 이은미.
나이도 잊은 그 가창력은 여전하다.
무대를 마친 이은미는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가을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을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를 노래했다.

첫 멜로디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노래 ‘세월이 가면’과 ‘가을편지’ 그리고 ‘애인 있어요’다.
이은미의 이번 무대가 좋았던 것은 단연 가사 때문만은 아니었다.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가 이은미만의 창법과 함께했기 때문이다. 이은미의 절절한 목소리 역시 변함이 없었다.
KBS1 ‘콘서트 7080’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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