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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철의 심야 토론’ 홍익표 의원, “유튜브-페이스북-트위터로 집중된 가짜뉴스, 대책 필요”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0.1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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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3일 ‘엄경철의 심야 토론’에서는 ‘가짜뉴스와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방송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네이버나 카카오톡을 통해 돌아다니는 가짜뉴스는 어느 정도 규제가 가능하다 심각한 건 해외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바로 유튜브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말한다.
홍 의원은 이 해외 사업체에 어떠한 규제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KBS1 ‘엄경철의 심야 토론’ 방송 캡처
KBS1 ‘엄경철의 심야 토론’ 방송 캡처

홍 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유튜브는 지난 7월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280억을 투자했으나 이 서비스는 한국에서 제외됐다.

또한 페이스북 역시 가짜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4개의 사례를 적용 중이나 한국은 5개만 적용 중이다.
홍 의원은 현재 가짜뉴스들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집중되고 있다며 개별적인 법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KBS1 ‘엄경철의 심야 토론’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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