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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김강우X허경환X서은수, 이연복과 펑라이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 타고 ‘깜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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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 이연복과 현지팀이 펑라이 놀이공원에서 장사를 하고 롤러코스터를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tvN 예능프로그램‘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이연복 세프와 배우 김강우, 서은수 그리고 허경환이 중국 연태 펑라이 놀이공원에서 멘보샤와 짜장면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방송캡처
tvN‘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방송캡처

 
여기서도 이연복의 짜장면은 큰 인기를 누렸고 푸짐한 해물과 훌륭한 맛에 따로 소스를 더 달라고 할 정도였다.
 
하지만 멘보샤는 맛은 좋았으나 이연복이 오랜시간 공들여서 미리 만들어간 재료가 시간이 지나자 수분이 빵에 스며들어서 팔고 남은 많은 양을 버리게 됐다.
 
또 이연복과 현지팀들은 현슐러에게 별 세개를 받아서 놀이공원을 탈 수 있는 이용권을 상으로 받게 됐다.
 

이들은 놀이공원에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면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예능프로그램‘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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