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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세운, 이상화에게 “더 예뻐져서 뭐하려고”…질투시선 곽윤기와 ‘삼각 로맨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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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는 정세운을 둘러싸고 이상화와 곽윤기가 정세운을 둘러싸고 삼각로맨스를 펼쳤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 ’편에서는 김병만 족장과 함께 39기 병만족으로 배우 김성수, 쇼트트랙선수 곽윤기,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가수 강남, 정세운, 모델 문가비가 출연했다.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아이돌 정세운을 둘러싸고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와 곽윤기가 정글 삼각 로맨스를 하게 됐다.
 
정세운은 이상화에게 아무도 예상치 못한 심쿵 멘트로 이상화를 설레게 했다. 
  
이상화는 정세운과 함께 사냥도구인 통발을 만들면서 “운동 외에 춤을 배워보고 싶다”고 말했고 정세운은 “더 예뻐쪄서 뭐하려고”라고 심쿵달달 멘트를 했다.
 

또 둘의 모습을 지켜보던 곽윤기의 질투어린 눈빛이 보였고 잭푸르트를 먹으며서 정세운을 챙기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편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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