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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신이,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단발 머리에 어머니 “안 어울린다” 일침…가족 폭소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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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배우 신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고향을 찾은 배우 신이와 그의 가족이 전파를 탔다.

해당 방송에서 신이는 엄마, 아빠와 등장해 결혼 이야기부터 배우에 대한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자른 신이에게 그의 어머니는 “귀신 같다”며 딸에게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엄마 나왔어’ 방송 화면 캡처
tvN ‘엄마 나왔어’ 방송 화면 캡처

이에 신이는 “압구정 스타일”이라며 받아쳤고 어머니는 또 “너하고 안 어울린다”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네가 많이 예쁘진 않잖아”라며 혹평을 해 가족들을 웃게했다.

1978년생인 배우 신이의 나이는 올해 41세다.

한편, 신이는 2002년 윤제균 감독의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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