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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까’ 지오디(god) 트레킹 리더에 김태우 임명…윤계상 “제일 만만해, 형들한테 쓴소리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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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올해로 데뷔 20년을 맞이한 지오디(god)의 완전체가 함께하는 JTBC 예능 ‘같이 걸을까’의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11일 JTBC ‘같이 걸을까’에서는 세계적인 도보(트레킹) 여행지로 각광 받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길 ‘산티아고 순례길’을 찾았다.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으며 예수의 제자 야고보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곳 ‘산티아고 순례길’을 20년 지기의 오랜 친구 god 5인이 ‘같이’ 걸었다.

출발 전 레온에 도착해 숙소에 모인 5인은 트레킹 리더를 뽑았다. 모두의 추천으로 김태우가 임명됐다. 그 이유로 “열심히 한다”는 칭찬이 있었지만, 멤버들은 뒤(제작진 인터뷰)에서 “사실 귀찮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계상은 김태우에 대해 “제일 만만하고 (멤버) 모두가 그럴 거다. 형들한테 쓴 소리를 할 수 있는 것도 태우”라고 말했다.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지오디(god) 트래킹 여행예능 프로그램 ‘같이 걸을까’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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