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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별난 고양이들, 강아지에게 젖먹이는 고양이-안마 받는 고양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1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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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별난 고양이들로 강아지에게 젖먹이는 고양이와 안마 받는 고양이가 나왔다.
 
11일 방송된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성훈, 박소현의 진행으로 강아지에게 젖먹이는 고양이와 안마받는 고양이를 소개했다.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제작진은 슈퍼마켓에 별난 고양이가 떴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했다.
 
그 곳에서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는 어미 고양이를 만났는데 새끼 고양이 6마리와 더불어 강아지 복돌이까지 돌보는 슈퍼 맘 고양이 햇님이가 나왔다.
 
햇님이는 복돌이에게 젖을 주는 것도 모자라 애정표현이라는 그루밍까지 해주며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
 
한 할머니가 유기견이 낳았단 이유로 새끼 5마리를 철창에 가둔 채 굶기던 상황에서 극적으로 주인 아주머니가 구해냈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복돌이와 나중에 돌보게된 길고양이 햇님이 가족이 만나게 되면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또 두번째 찾아간 별난 고양이는 주인에게 다가와 안마를 즐기는 미순이를 소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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