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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 “물 떠와” 아내에게 명령…첫 출연부터 ‘눈살’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10.1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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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새로운 출연자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바로 개그맨 오정태와 아내 백아영 부부. 

집에서는 여지없이 소파와 한 몸인 남편 오정태와 그런 모습이 익숙한 아내, 그리고 두 딸 정우, 채우의 모습이 등장했다. 

오정태는 아내가 식사준비를 하든말든 계속 누워있었다.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캡처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캡처

이어 아이들에겐 “리모컨좀 줘봐”라며 다 시켰다.

아내의 도와달라는 말에도 도와주지 않고 말을 돌리며 딴청을 피웠다.

또 밥을 다 차려놓으니 화장실에 간다고 해 아내의 표정을 굳게 만들었다.

또 식사도중 “물좀 떠와”라며 아내에게 명령하듯 말하는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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