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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균♥’ 민지영, 시어머니와 함께 다정한 투샷…‘보기좋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0.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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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민지영의 근황이 전해져 주목을 받았다.

최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8시 55분에도 #MBC #이상한나라의며느리 함께 해주실꺼죵~?저는 바쁜 형균씨 @sh_golden.axe 없이 홀로 #시부모님 을 모시고 #가을바다 #나들이 중입니당~#결혼 9개월차.. 처음엔 사진찍기를 엄청 거부하시며 어색해 하셨던 시부모님.. 이제는 아들없이도 며느리와 함께 웃으며 자연스럽게 찰칵찰칵~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하고 모두가 함께 #가족 이 되어가는 것.... 넘 행복해용~저는 오늘 밤~! #시어머니 #시아버지 와 함께 이상한나라의며느리를 #본방사수 할 예정입니돳~오늘은..... 시어머니의 갑작스런 방문..ㅎㅎ 서로 조금은 민망할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또 한걸음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고부사이 가 되겠죵~?#가을 #바다 #럽스타그램 #신혼 #새댁 #며느리 #행복 #시월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민지영 인스타그램
민지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속 민지영은 그의 시어머니와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늘 파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지영은 1979년생으로 현재 4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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