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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동 ‘옥루’ 맛집, 궁극의 바삭함 ‘눈꽃탕수육’ 얼마나 바삭하길래? 비법은? ‘화제만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0.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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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과거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눈꽃 탕수육’ 맛집이 소개됐다.

이 맛집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행신동)에 위치한 ‘옥루’다. 이곳에서 ‘눈꽃 탕수육’을 만날 수 있다.

다른 탕수육과 달리 하얀가루가 뿌려진 탕수육의 비주얼. 하얀가루의 정체는 코코넛이다.

또 쫄깃한 찹쌀에 콩가루까지 뿌려져 있어 먹고 있는 손님들마다 호평이다.

행신동 옥루 눈꽃 탕수육 /
행신동 옥루 눈꽃 탕수육 /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캡처

‘눈꽃탕수육’은 겉은 바삭, 찹쌀은 쫄깃, 고기는 부드럽다는 식감과 함께 잡내도 나지 않다.

이 가게에 특별한 비법은 무엇일까? 튀김옷 반죽에 사용하는 찹쌀을 주인장이 직접 골라서 빻는 과정 역시 두번에 걸쳐 직접 한 뒤, 다시 한번 채에 걸러내 정성을 들여 더욱 고운 식감을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에 멥쌀도 두 번 빻아서 찹쌀과 함께 8:2 비율로 섞어서 반죽을 만든다. 또 탕수육 소스에도 식초 대신 레몬을 사용해 은은하게 새콤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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