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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 빅스 엔(차학연), 가을하늘보다 더 푸른 비주얼…‘순정만화 주인공느낌’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8.10.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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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배우 차학연으로 활동 중인 빅스(VIXX) 엔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차학연은 자신의 SNS에 “오늘의 기록_20181010 산책 #붉은달푸른해 #이은호 #차학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엔은 머스타드색 셔츠를 입은 채 폰을 들고 있다.

특히 그의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 넘 잘생겨”, “잘생겼당~”, “오빠 보고싶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스 엔 인스타그램
빅스 엔 인스타그램

엔은 1990년 6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김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뮤지컬 ‘인터뷰’의 일본 공연에 두번째로 참여했으며 11월 첫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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