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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컴백’ 위키미키, ”타이틀곡 ’크러쉬’, 중독성 넘치는 곡”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0.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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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위키미키(Weki Meki)가 신곡 ’크러쉬’를 자신있게 소개했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의 첫 싱글 앨범 ’KISS, KICK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지난 2월 발표한 앨범 ’Lucky’이후 약 7개월 만에 돌아온 위키미키는 각자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첫 번째 싱글 앨범 발매 소감에 대해 루시는 ”첫 싱글 앨범이다. 한 곡, 한 곡에 집중하려 열심히 연구했다”고 말했다. 지수연은 ”노력과 고민이 담긴 앨범”이라고 부연했다. 엘리 역시 ”이전 앨범과는 다른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위키미키(Weki Meki) / 톱스타뉴스 최시율 기자
위키미키(Weki Meki) / 톱스타뉴스 최시율 기자

리나는 ”오랜만에 컴백이라 긴장되고 떨린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인사를 건넸고, 세이는 ”위키미키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팀워크와 미모를 기대해달라”고 다부진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곡 'Crush(크러쉬)'는 레게와 일렉트로 하우스가 콜라보 된 뭄바톤 댄스 장르의 곡.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이에 대해 김도연은 ”처음 들어도 따라부를 수 있는 만큼 중독성 넘치는 곡이다. 수줍은 고백이 아닌 당찬 고백의 마음을 담은 가사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Crush(크러쉬)’를 비롯, 좋아하는 마음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팝 댄스곡 'True Valentine(트루 발렌타인)', 아기자기한 가사와 멤버들의 청아한 음색이 어우러진 미디엄 팝곡 'Dear.'까지 총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위키미키의 첫 싱글 앨범 ’KISS, KICKS’는 11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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