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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이영아, 강은탁에게“홍수아가 없는 세상으로 떠나”…이응경은 남기애 찾지만 ‘차가운 모습’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1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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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는 이영아가 강은탁에게 떠나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가영(이영아)은 정한이 망가지는 걸 보다 뭇해 무라노로 떠날 것을 부탁했다.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가영(이영아)은 정한(강은탁)에게 “강세나(홍수아) 없는 세상에 가서 마음 편하게 살아. 여기 있지 말고 떠나란 말이야”라고 했다.
 
이에 정한(강은탁)은 가영(이영아)에게 “그래 떠날게”라고 답했다.
 
한편, 미순(이응경)은 영옥(남기애)를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하며 용서를 빌었지만 영옥(남기애)은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
 

또 영옥(남기애)은 정빈(정소영)과 함께 자신 때문에 1억 사기를 당한 친구를 찾아가서 일을 해주기로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끝까지 사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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