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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엠브로, 대식 먹방 이후 ‘37kg’ 증가…허리디스크 이겨내고 ‘폭풍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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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엠브로가 급격히 불어난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트레이닝에 나섰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는 크리에이터 엠브로의 일상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았다.

앞서 엠브로는 장기간 대식 먹방을 진행하며 2년 만에 체중이 약 40kg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누가 보면 비난이나 비판처럼 들릴 수 있는데 피드백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다이어트 하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JTBC ‘랜선라이프’ 방송 캡처

이날 엠브로는 새벽 방송을 마치고 두 시간 동안 홈트레이닝을 하며 땀흘렸다. 허리 디스크까지 이겨내며 현재 25kg을 감량했다는 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매너 좋으시구 노력도 많이 하시고...오히려 정이 가는 bj인 것 같네요” “먹방 비제이중에 젤 좋아해요~~~화이팅!”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엠브로가 출연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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